이 글은 카에루레아님의 2009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우산 없는데 비가 오고 있다;;2009-07-02 06:52:20
- 4호선 지하철이 정전되서 지연됐다.2009-07-02 08:39:20
- 오늘 일진이 사납다2009-07-02 11:30:39
- 나도 여행 가고 싶다….2009-07-02 17:15:35
- 내일의 MBC스페셜 꼭 봐야지2009-07-02 22:26:57
이 글은 카에루레아님의 2009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7월 7일 재밌는 일이 벌어질 것 같다.2009-07-01 10:10:35
- 어제 트위터 가입했다, 미투데이랑 트위터 같이 쓸 수 있을까?2009-07-01 10:12:03
이 글은 카에루레아님의 2009년 7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그 누구도, 친구 아니라 부모와 형제도
나 자신만큼 소중할 순 없고,
목숨을 담보로, 재물을 담보로,
그 어떤 것을 담보로 의리를 요구하는
친구는 친구가 아니다.
늘 친구의 편에 선다는 것이 반드시 옳진 않다.
주고도 바라지 않기란 참으로 힘이 들다.
살다 보면 친구를 외롭고 괴롭게 버려둘 때가
허다하게 많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되는 것이 친구다.
- 친구들에 대한 몇가지 편견들 p1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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